프리한 유머

스모 경기장서 심폐소생하던 여성 쫓겨나



스모 경기장서 심폐소생하던 여성 쫓겨나 


5일 마이니치, 아사히 신문 등 현지 언론은 전날(4일) 일본 교토 마이즈루시의 한 스모 경기장에서 다다미 료조 시장(67)이 경기장 '도효' 위에 올랐다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고 전했다. 이때 관객석에서 여성 2명이 스모판으로 내려와 급히 심폐소생술을 시도했다. 관중들과 관계자가 우왕좌왕하는 순간에 두 여성이 기지를 발휘한 것이었다.

여성들이 심폐소생술을 한참 시도하고 있을 때, 장내 방송이 흘러나왔다. 장내 방송 담당자는 "여성은 도효에서 내려오세요"라는 말을 반복했고 "남성이 올라가 주세요"라고 하기도 했다.

그러나 위급한 순간에도 여성들을 막는 스모 협회 측의 대응엔 비난이 쏟아졌다. 특히 이 여성들은 의료계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www.ytn.co.kr/_ln/0104_201804051025068076 




대다나다 쪽빠리



, ,

1 Comments
로캐을 2018.05.01 00:59  
ㅋㅋㅋㅋ

Congratulation! You win the 2 Lucky Point!

제목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