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 유머

자폭하는 총수 - feat. 정우성

고생끝에… 0 63 0





그날바다 나레이터가 필요한데


김어준이 정우성을 갑자기 떠올림.


근데 알아보니 정우성 나레이터비용이 너무 비쌈.


에라이 모르겠다 찔러나 보자 하고,


정우성에게 전화걸어 봄.



김어준 : 영화하나 나레이터 해달라.


근데 우리가 제작비가 열악해 돈이 별로 없다.



정우성 : .... 어떤 영화냐?


김어준 : 세월호 영화다.


정우성 : (즉시) 내가 하겠다.


...개런티 물어 보지도 않고 전화 끊었다고.



- 출처 : 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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